IN SESSION
THE COVER MIX: RÜFÜS DU SOL
호주의 3인조가 선사하는 한 시간의 마법
Mixmag Staff | 2018-09-14
LA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RÜFÜS DU SO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라이브 일렉트로닉 아티스트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인 3인조 그룹이다. 그들이 밴드인생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이는 세 번째 앨범을 냈다. Pete Tong의 표현을 빌자면 "완전히 새로운 수준에 도달하려는 참이다."

RÜFÜS DU SOL을 둘러싼 열기는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랐다. 인정 받아 마땅한 이 세 사람의 Mixmag 커버를 쓰기 딱 좋은 타이밍이다.

그들의 커버믹스는 Alan Fitzpatrick과 Jonas Rathsman, Yotto 등의 비장의 무기들과 더불어 그들 자신의 미발매 익스클루시브 트랙들로 가득하다.

그들의 트랙을 하나씩 소개해보겠다. RÜFÜS DU SOL의 믹스를 지금 바로 감상해보자.





1. Yotto ‘Hyperlude’ (Rüfüs Du Sol No Place edit) (Unreleased)

“귀가 즐거워지는 짤막한 인터루드. 티저에 썼어.”

2. Jonas Rathsman ‘Nazca’ (All Day I Dream)

“이제부터 바이브 시작이야.”

3. Martin Waslewski ‘Majaka’ (Exploited Ghetto)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만 같은 튠이야.”

4. Bebetta & CIOZ ‘Elephant on Ebay’ (Rüfüs Du Sol’s Love Tonight edit) (Unreleased)

“Melbourne의 ‘Shouse’의 아카펠라를 가져다가 청키한 튠 위에 얹었어.”

5. Yolanda Be Cool & Cut Snake ‘Chilimanjaro’ (Sweat It Out)

“이분들은 그냥 보증수표지.”

6. Yotto ‘Kantsu’ (Ajuna Deep)

“이 앨범 진짜, 진짜 좋아!”

7. Cassian ‘Lafayette’ (Rose Avenue)

“우리 레이블에서 곧 내는 비장의 무기를 시험해 봤어.”

8. Eelke Kleijn ‘The Calling’ (Rüfüs Du Sol’s Escape edit) (Unreleased)

“이 컷 아날로그한 피치벤드가 너무 좋아. 이 앨범의 새 보컬 티징을 안 할 수가 없었어.”

9. Alan Fitzpatrick ‘In Excess’ (Unknown To The Unknown)

“드럼 프로그래밍이 진짜 좋아”

10. Tom Flynn ‘Packard’ (Planet E)

“어두운 그루브에 밝은 재즈풍 피아노 느낌이 너무 잘 어울리지”

11. Rüfüs Du Sol ‘Underwater’ (Club edit) (Reprise Records / Rose Avenue)

“우리 앨범의 딥한 컷을 가져다가 클럽 에딧으로 바꿔 봤어”

12. Dena Amy ‘Jol’ (Unreleased)

“이 아가씨의 한 방은 이게 다가 아니니까 기대해.”

13. Floyd Lavine ‘Masala’ (Pablo Fierro remix) (Rise Music)

“행복한 바이브가 너무 좋아서 자꾸 틀게 돼.”

14. Rüfüs Du Sol ‘No Place’ (Lindström & Prins Thomas remix) (Reprise Records / Rose Avenue)

“댄스뮤직의 두 제왕의 따끈따끈한 리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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