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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예지(Yaeji)의 SCR셋을 감상해보자
‘Raingurl’의 센세이션
MIXMAG KOREA | 2018-01-10

Raingurl’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예지는 최근 새해를 맞아 가족을 방문함과 동시, 한국에서 미니 클럽 투어를 가졌다.


뉴욕에서 태어난 이 한인 교포 아티스트의 놀라운 등장은, 서양권에서 아시아 댄스 뮤직이 두터운 팬층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BBC가 발표한 2018년 기대되는 아티스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피치포크에서는 `내가 마신 음료수` 발매 당시 Best New Music으로 선정하는 등 2016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있다. BBC는 그녀의 음악을 딥하우스 비트 위에 영어와 한국어 가사가 결합되어 매혹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며 칭찬했다.


예지의 서울 투어는 Henz에서 Mura Masa와 함께, Cakeshop / Contra에서는 SHADE, FEMME 크루들과 함께하였다.


또한 언더그라운드 라디오 채널인 서울커뮤니티라디오(SCR)에서 60분짜리 셋을 선보이며 인터넷을 불태웠다. 예지의 셋은 아래 비디오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항상 공연 전에는 많이 떨린다. (신곡이) 언제 나올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만든 곡들이 많이 있어서 곧 나올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음악을 기대하게 했다.


예지는 오는 4월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Coachella 페스티벌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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