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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The Weeknd)와 니콜라스 자(Nicolas Jaar)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위켄드(The Weeknd), 니콜라스 자(Nicolas Jaar) 피소.
MIXMAG KOREA | 2021-09-28

위켄드(The Weeknd) 니콜라스 (Nicolas Jaar) 표절로 인해 고소를 당했다. 2018년에 발매된 위켄드의 EP ‘My Dear Melancholy’ 수록곡 “Call Out My Name” 니콜라스 자가 2016년에 발매한 트랙 "Killing Time” 샘플링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2015년에 "Vibeking”이라는 곡을 발매한 프로듀서 Suniel Fox Henry Strange 위켄드와 니콜라스 자의 트랙이 자신의 작업물과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을지라도 놀라울 정도로 너무나도 비슷하다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그들이 소송을 제기한 근거는 "Call Out My Name” "Vibeking” 동일한 스케일과 간격을 사용하였으며 원곡과 동일하게 대중 음악에서는 흔치 않은 8분의 6박자를 사용했다는 점이었다. 게다가 그들은 "Call Out My Name”이 원곡과 동일한 템포를 사용하였다는 , 일렉트로니카, 엠비언트, , 힙합, , R&B 조합으로 비슷한 느낌의 멜랑꼴리한 분위기와 사운드를 만드려고 했다는 점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위켄드와 니콜라스 자는 원곡자들로부터 라이센스, 인증 혹은 원고의 동의없이 음반을 제작했다는 혐의를 받아 법적 고소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둘은 아직까지 이것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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