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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사에 따르자면, 89%의 응답자가 라이브 음악 이벤트에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과 이벤트 참여 의지의 상관 관계
MIXMAG KOREA | 2020-06-25
Music Venues Trust 의 조사에 따르자면, 영국에서 파티에 가는 사람 중 89%가 라이브 음악 이벤트를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Save Our Venues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Music Venues Trust 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동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긱이나 콘서트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 알아보기 위하여 조사를 수행하였다.

저번 주에 The Guardian 에 포스팅된 결과에 따르자면, MVT 는 총 28,640명의 사람이 조사에 답변했다고 밝혔다. 89%의 응답자가 긱이나 콘서트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답변자 중 오직 36%만이 COVID-19 펜데믹 기간 중 자신있게 라이브 이벤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편, 10월이 되면 80%의 응답자들이 자신있게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OVID-19 팬데믹 이후에 수상인 Boris Johnson 이 공식적으로 베뉴의 리스트를 만들어 그들의 문을 닫게 한지 3개월이 지났다. 그 리스트에는 클럽, 펍, 음식과 음료 가게, 영화관, 콘서트 홀 등이 포함되었다.

6월 23일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Boris Johnson 은 7월 4일 부터, 바, 레스토랑, 영화관, 미용실은 건강과 안전 가이드라인을 지킨다는 전제 하에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네일샵, 체육관, 수영장, 웨딩샵, 클럽, 등은 아직까지 출입금지구역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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