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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port의 Beats In School 프로그램 우승자 4명이 발표되었다
Dirtybird, Hospital, mau5trap, Second State가 프로듀서 유망주들의 멘토링을 맡는다
Cameron Holbrook | 2019-02-12
온라인 일렉트로닉뮤직 업체 Beatport가 제 2회 Beats In School 멘토링 프로그램의 우승자들을 발표했다.

최고의 레이블들인 mau5trap, Hospital Records, dirtybird, Second State가 올해의 우승자 네 명을 직접 선정했다.

각 우승자는 4대 명가 레이블의 대표로부터 직접 A&R을 받고, 업계 전문가들의 커리어 지도와 더불어 Beatport의 방대한 인적 네트워크 지원, 업계 표준 장비로 구성된 상품 패키지를 받게 된다.

1년간 진행되는 멘토링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의 자랑 Dirtybird가 선택한 주인공은 베이에리어(Bay Area) 출신인 Sammy Legs다. 그가 제출한 트랙 `In My Legs`에 감명을 받은 Dirtybird의 수장 Claude VonStroke는 이렇게 말했다. "Beats In School이 의도하는 것은 결국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Sammy Legs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하고 꽃 피울 수 있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아래에서 트랙을 감상해보자.




런던의 유서 깊은 레이블 Hospital Records의 선택을 받은 우승자는 코펜하겐의 프로듀서 Redemptive다. 그가 제출한 d`n`b 트랙 `Beyond`는 `디테일하고 독창적인 음악성`을 이유로 선정되었다. 아래에서 트랙을 감상해보자.




LA에 있는 mau5trap의 deadmau5는 떠오르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유망주 Donny Carr의 프로덕션 `Luna Brave`에게 손을 들어주었다. Rezz, ATTLAS, Matt Lange, Rinzen 등 젊은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는 mau5trap은 젊은 인재들의 육성에 적극적이다. 아래에서 트랙을 감상해보자.




테크노 분야에서는 인도의 아티스트 dotdat의 트랙 `Scutter`가 Second State의 수장들 Tassilo Ippenberger와 Thomas Benedix (aka Pan-Pot)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둘 다 이 트랙이 큰 무대에서도 통할 만한 언더그라운드 바이브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의 셋에 아주 잘 맞겠다는데 동의했다. 그에게는 확실한 뭔가가 있다. 우리는 그를 더 잘 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래에서 트랙을 감상해보자.




Beatport는 네 파트너 레이블들이 전해오는 최신정보와 통찰을 통해 각 우승자의 멘토링 진행상황을 면밀히 추적할 것이다. 이번 시즌 Beats In School의 최신 내용 및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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